메가박스에서 두 번이나 생긴 일..

얼마 전에 20세기 소년을 보러 메가박스에 갔더랬다..
집하고 가까워서 거의 메가박스로 가는데..

티켓부스에서 인쇄를 누르고 티켓을 집으려니..
왠지 두꺼운 게..2장이 아닌 것 같아서 어라? 했는데..
보니까 누군가 맘마미아..티켓 2장을 인쇄만 하고 그냥 간거였다-_-

너무 놀라서..이런 일이 있을수가..-_-
왠 정신줄을 놓은 사람들이..하면서 헬프 데스크에 티켓을 맡겼더랬다..

그리고 며칠 전..
또 메가박스에 갔다..
이 날은 혼자서 뭐 볼 게 없을까 해서 나오코..라도 볼까 해서 갔었다..
티켓을 산 담에 티켓을 집으니..또 두꺼운 것이..
봤더니 누군가 한장짜리 티켓을 인쇄만 하고 그냥 간 것이었다..-_-
허걱..
정신줄 놓은 사람이 또 있었군..-_-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영화인데다가 이미 시작시간이 지나서 다시 프런트에 맡겼더랬다;;
돈 아낄 수 있었는데..-_-

암튼 극장에서 표를 안가져가다니;;
프런트에 맡기면 찾아가나? -_-

by snoop | 2008/09/30 10:56 | in Seoul | 트랙백 | 덧글(0)

스타벅스 더블샷 아메리카노..

얼마 전(좀 됐군;;) 새로 나왔다는
스타벅스 캔커피 더블샷 아메리카노..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걸 보니 팔리긴 팔리나보다..

아메리카노의 진한 맛을 살렸다는 문구..를 믿지는 않았지만..
진한 맛..이랄까..확실히 다른 캔커피보다는 설탕이 덜하고..
밍밍한 맛이 난다..-_-
설탕을 아예 뺐으면 좋았을 것을..
애매한 양의 설탕이 들어간 것 같아서..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이 아닌..-_-
어중간한 맛이 되어버렸다;;

팔리나..-_-

by snoop | 2008/09/28 17:58 | (얼리)이터(earlyeater) | 트랙백 | 덧글(0)

아라시 티켓팅 성공..V-_-

올해도 피튀기는 티켓팅이었다..
내가 성공한 건 아니지만..어쨌든 한 장은 구했다..-_-
초반에 좋은 자리 선점하려 했던 게 실패 원인이랄까-_-
아무 생각 없이 초반부터 텅텅 빈 자리를 노렸던 친구의 도움으로..
뒤쪽 자리를 겟하는 데 성공..ㅡㅜ

사실 나는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었는데..
구린 옥션..액티브 엑스도 다 깔아놨건만..
난데없는 에러 메세지로 결제 직전에 나를 튕겨내고 말았다..ㅡㅜ
그래도 이게 어디냐..ㅡㅜ

아 정말 플로어를 구한 사람들은 진짜 짱인듯..
무슨 기술이 있길래;;

내일 취소표들이 생기면..2차 티켓팅이 시작될테니..
그 때를 한 번 더 노려서;;
좋은 자리가 되면 양도를 해야지;;

재작년에 했던 데는 정말 작았다..
무빙만으로 전 공연장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

펜싱도 작다는데..흠..잘 보이려나..;;

오늘 못하신 분들은 2차 티켓팅에서 다시 화이팅하시길!!



by snoop | 2008/09/24 21:54 | in Seoul | 트랙백 | 덧글(12)

오타루..

사진으로 보면 진짜 짱이다..
실제로 가보면 10분만에 끝이다..-_-

영화와 드라마의 환상 속의 오타루..

by snoop | 2008/09/23 22:33 | in Japan | 트랙백 | 덧글(3)

오다 유-지가 이로토리 닌자니 키타~~!!

메차이케 이로도리닌자..에..
이번 분기 겟쿠 태양와 바다의 교실 배우 2명이 나오면서..
오다 유-지도 같이 출연..캬캬..

오다 유지 본인은 갠적으로 열라 불쾌해한다는데..쪼잔하긴-_-

암튼 본인 허락 안맡았다고 걱정걱정 하면서도..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야마모토..캬캬..

밑에 모노마네는 태양과 바다의 교실 1화 패러디..오홍홍..
완전 똑같음!!

by snoop | 2008/09/21 17:16 | 일빠(일드,jpop,오와라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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