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메가박스에서 두 번이나 생긴 일..
집하고 가까워서 거의 메가박스로 가는데..
티켓부스에서 인쇄를 누르고 티켓을 집으려니..
왠지 두꺼운 게..2장이 아닌 것 같아서 어라? 했는데..
보니까 누군가 맘마미아..티켓 2장을 인쇄만 하고 그냥 간거였다-_-
너무 놀라서..이런 일이 있을수가..-_-
왠 정신줄을 놓은 사람들이..하면서 헬프 데스크에 티켓을 맡겼더랬다..
그리고 며칠 전..
또 메가박스에 갔다..
이 날은 혼자서 뭐 볼 게 없을까 해서 나오코..라도 볼까 해서 갔었다..
티켓을 산 담에 티켓을 집으니..또 두꺼운 것이..
봤더니 누군가 한장짜리 티켓을 인쇄만 하고 그냥 간 것이었다..-_-
허걱..
정신줄 놓은 사람이 또 있었군..-_-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영화인데다가 이미 시작시간이 지나서 다시 프런트에 맡겼더랬다;;
돈 아낄 수 있었는데..-_-
암튼 극장에서 표를 안가져가다니;;
프런트에 맡기면 찾아가나? -_-
# by | 2008/09/30 10:56 | in Seoul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