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8일
스쿨푸드..
요즘 엄청 자주 가고 있는 스쿨 푸드..
스쿨푸드가 막 생겼을 때..
꽤나 신선한 충격..이랄까..
떡볶이를 오천원이나 받고 파는 것에도 놀랐지만..
그게 잘된다는 것도 더 놀라웠더랬다..
그 뒤로 가끔 갔었는데..
요 근래 약속이 있을 때마다 거기로 가서
이 주에 한 번꼴은 꼭 스쿨푸드를 가고 있다;;
평일에도 조금만 늦게 가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로테이션이 빨라서 금방금방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장점..
압구정역에 있는 곳보다는 본점인 가로수길이 확실히 맛이 있다..-_-
일본 친구들도 꼭 데려가고 싶은 곳~
잡다하게 다양한 메뉴를 팔긴 하지만..
역시나 떡볶이와 김밥류를 추천..
김밥롤과 떡볶이는 뭘 시켜도 후회없다..
매운 걸 잘 먹는 나도 엄청 매웠던 길거리 떡볶이..
속이 쓰릴 정도로 매웠으니 매운 걸 못먹는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특히 볶음밥은 피해야 할 메뉴 1순위일 듯..
그 가격에 주고 먹기에도 찝찝하고..
먹어봐도 맛도 찝찝함..-_-



스쿨푸드가 막 생겼을 때..
꽤나 신선한 충격..이랄까..
떡볶이를 오천원이나 받고 파는 것에도 놀랐지만..
그게 잘된다는 것도 더 놀라웠더랬다..
그 뒤로 가끔 갔었는데..
요 근래 약속이 있을 때마다 거기로 가서
이 주에 한 번꼴은 꼭 스쿨푸드를 가고 있다;;
평일에도 조금만 늦게 가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로테이션이 빨라서 금방금방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장점..
압구정역에 있는 곳보다는 본점인 가로수길이 확실히 맛이 있다..-_-
일본 친구들도 꼭 데려가고 싶은 곳~
잡다하게 다양한 메뉴를 팔긴 하지만..
역시나 떡볶이와 김밥류를 추천..
김밥롤과 떡볶이는 뭘 시켜도 후회없다..
매운 걸 잘 먹는 나도 엄청 매웠던 길거리 떡볶이..
속이 쓰릴 정도로 매웠으니 매운 걸 못먹는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특히 볶음밥은 피해야 할 메뉴 1순위일 듯..
그 가격에 주고 먹기에도 찝찝하고..
먹어봐도 맛도 찝찝함..-_-



# by | 2008/06/08 15:09 | (얼리)이터(earlyea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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