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비꼴로&명동

간만에 비꼴로에 갔다..
일본 스파게티와 필적할 만한 서울의 스파게티 집은 갠적으로 이 곳이 유일..하다고 생각;;
(호텔 등은 제외하고-_-)

아무튼 겸사겸사 강북 나들이..
다른 비싸고 구린 데보다 훨씬 맛있긴 했지만..
오늘 얻은 교훈은..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기본이 베스트..라는 거-_-
사진은 비꼴로 추천 피자와 올리브 해물 스파게티.. 


역시 간만에 들른 미스터 도넛..
신메뉴도 나왔고 폰데링 인형도 나왔다!! 오오..귀여운 것..
오늘 가장 잼났던 건..의외의 발견으로 인한 나이키 아트 매장..
도라에몽 나이키가!!
그리고 이 동영상을 보시라..
엄청 큰 나이키에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터치로 입힌 후
스티커로 만들어준다!!


집에 와서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신발을 줘야지 뭐하러 스티커를 주냐고..
그러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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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noop | 2008/05/01 23:19 | in Seou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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