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바바@압구정 (얼리)이터(earlyeater)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크림바바.
워낙 슈크림을 좋아하는지라 부푼 가슴을 안고 압구정으로 가봤다.

아담한 가게였고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생각보다 메뉴가 많았다. 오호.

슈크림이라면 일단은 무조건 기본 커스터드를 먹어봐야지.

우리는 커스터드, 녹차, 망고...를 사봤다.
크기는 여자 손바닥 크기 정도.

일단 커스터드 시식.
오호...
빵은 도쿄팡야의 두유빵같은 식감.
그리고 안에 크림이 엄청 부드러웠다.
빵도 크림도 부드러워 입안에서 금세 사라졌다;; 아쉽;;

녹차...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녹차맛이 약했고 단맛이 남았다.
그래도 색깔은 은은한 초록색;;
망고가 녹차보다 괜찮은 듯.
망고의 달달한 맛이 확실히 들어가있다.

그러나 역시나 커스터드가 진리.
초코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지 않았지만 초코도 괜찮을 듯.

가격은 각 1600원~

위치는 압구정 띵크커피 쪽 골목에 위치.

덧글

  • anchor 2015/02/06 09:18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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