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하트 데니쉬 (얼리)이터(earlyeater)

데니쉬를 좀 좋아하는데 며칠 전 스벅에 들렀더니
발렌타인 데이라 그런지 하트 데니쉬가 등장.
메이플 시럽을 발랐다길래 덥썩 사봤다.


따뜻하게 데워줘서 부드럽긴 했는데 맛은 약간 미묘.

단 것도 아니고 안 단 것도 아니고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가격을 생각하면 맛이 없고-_-
편의점 데니쉬가 훨 맛있는데;;

2800원.

아참 지금 행사로 푸드를 사면 동일 음료를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BOGO 쿠폰 증정 행사 중.
3월 4일까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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