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파네토네.. (얼리)이터(earlyeater)

파네토네..가 맞을 것이다..-_-
이름이 잘-_-

꽤 전에 새로 나왔는데..
이제야 먹어봤다..

사실 겉모습만 보면 안에가 푹신푹신할 것 같았는데
가격이 2700원일 걸 보고 흠 안에가 텅 비었나..하면서 미루기만 하다가..
결국 사먹어보았다..
오오..

무엇을 상상하든..
포크로 찌르는 순간 왜 2700원인지 알게 되고..
먹는 순간..2700원이 비싸다며 화를 내게 될 것이다.

안에가 듬성듬성한 건 상관없지만-_-
아 무슨 종이먹는 것도 아니고 푸석푸석함은 정말..
물 먹은 종이 말린 것처럼 팍팍 부서진다..

아 돈아깝다...

덧글

  • soobi 2010/12/07 19:25 # 삭제 답글

    저도! 스벅에서 파는 다른것들은 대부분 5000원이 넘어가길래 '이건 왜이리 싸!' 하고 사먹어봤는데 반쯤 먹다가 그냥 버렸어요..ㅎㅎ
  • snoop 2010/12/08 09:40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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