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나시 관련 다케다 테츠야 황당 컬럼;; in Japan

야후 보다가 좀 황당한 기사가 있길래 가져옴..     
   

다케다 상이 이런 컬럼을 썼다는 게 진짜 황당..-_-
진짜인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다..

이 신문이 얼만큼 인기 있고 없느냐는 떠나서
진짜라면 넘 심한 듯..

그 때는 데뷔 전이고 여러가지 생각도 많았으니까
그럴 수 있지만 지금은 그 때와는 정말 '위치'가 틀려졌고..
카메도 사회적 지위란 게 있는데 말이다..

아무튼 원문 링크와 번역..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324-00000003-jct-ent


긴파치 센세 타케다 테츠야(58)제자인 쟈니즈 사무소의 카메나시 카즈야(22)

여배우 코이즈미 쿄코(42)와의 파국에 대해 쓴 적나라한 컬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카메나시가 '나는 연기자로서 재능이 없다' '20대에 연예계를 은퇴하고 싶다'라는
등의 얘길 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다케다 씨가 쓴 컬럼은 2008년 3월 21
데일리 스포츠연재 컬럼
なしてなしてや이다.


두 사람의 얘길 쓰기로 한 것은 여성 세븐 08 3 27일 발매지에서
두 사람의 결별을 특종으로, 기사 중에 카메나시가
은사인 다케다 씨에게도 상담했다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20
년 나이차 커플로서도 화제가 됐던 카메나시와 코이즈미에 대해

여성 세븐에서는 결별 원인을
카메나시는 코이즈미가 좀 더 자길 의지하고, 기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나
코이즈미는 연상의 여인으로서 카메나시를 대해
감정의 엇갈림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케다 씨는 컬럼에서 07년 연말에 두 사람이 찾아와서 사귀고 있습니다
 ‘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했다고 쓰고 있다.
카메나시는 TBS 드라마 ‘3학년 B반 긴파치 선생님파트 5에서
다케다 씨의 학생 역을 맡기도했었고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은사와 학생의 관계로 계속 교류를 해왔다고 한다.
다케다 씨를 찾아온 카메나시는 아주 행복한 표정이었다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저에게는 배우로서의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배우라는 건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고(중략)
미래에는 제가 관심있는 패션 공부를 해서 부띠끄를 경영하고 싶어요.”

다케다 상은 카메나시는 섬세하고 진지한 청년이었다고 쓰고 있다.

 

카메나시가 자신은 20대에 연예계를 은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코이즈미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29세까지는 결혼하고 싶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즉 카메나시는 코이즈미에 대해 강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그건 연예계 은퇴까지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것이었을 것이다 
다케다 씨는 컬럼 마지막에서
카메, 헤어져서 우울해한다고 들었는데 힘내라! 선생님도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카메나시는 현재 초 인기 아이돌인만큼
두 사람이 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다는 사실,
게다가 연예계 은퇴까지 생각하고 있었다는 걸 밝힌 것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는 너무 다 밝힌 것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2channel
에서도 카메나시를 좋아하진 않지만 불쌍하다는 등의
의견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j-cast뉴스에서는 다케다 씨 소속 사무소 다케다 테츠야 상점
왜 이런 컬럼을 썼는지 문의했으나
담당자가 전부 자리를 비워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라고만 얘기했다.

ps. 퍼가실 때는 블로그 주소, 출처 밝히고 가져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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