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구균, 뇌수막염 2차 접종을 했다.
지난 주에 필수 2차를 접종하고는 너무 컨디션이 안좋아서
원래 화요일에 가야했는데 상황을 계속 보다가 오늘 갔다.
열은 없었는데 잘 먹던 애가 잘 안먹고 보채고 토하고 했었다.
오늘도 좀 걱정이 됐지만 어차피 가긴 가야 하는 거라 가서 접종.
원래 잘 울지는 않는데 지난 번에 1차 접종 때도 이 주사는 좀 아팠는지
잠깐 울었더랬다.
이번엔 지난 번보다 좀 더 길게 울었다;;
진료실 나와서도 주사 맞은 게 다시 생각났는지 잠깐 또 울고;;
집에 오니까 역시 토하고 ㅡㅜ
아까 생각이 또 나면 울기도 하고 ㅡㅜ
지금도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울기도 하고 그런다. ㅡㅜ
열이 38도 이상일 때는 몸무게에 맞춰 타이레놀 시럽을 2.5g정도 먹이란다.
참고로 몸무게는 6.9kg
잘 안먹어서 걱정이었는데 몸무게는 0.2g늘었다 ㅋㅋ
키는 그대로인 듯-_-
먹는 건 키로 다 가렴.
지난 주에 필수 2차를 접종하고는 너무 컨디션이 안좋아서
원래 화요일에 가야했는데 상황을 계속 보다가 오늘 갔다.
열은 없었는데 잘 먹던 애가 잘 안먹고 보채고 토하고 했었다.
오늘도 좀 걱정이 됐지만 어차피 가긴 가야 하는 거라 가서 접종.
원래 잘 울지는 않는데 지난 번에 1차 접종 때도 이 주사는 좀 아팠는지
잠깐 울었더랬다.
이번엔 지난 번보다 좀 더 길게 울었다;;
진료실 나와서도 주사 맞은 게 다시 생각났는지 잠깐 또 울고;;
집에 오니까 역시 토하고 ㅡㅜ
아까 생각이 또 나면 울기도 하고 ㅡㅜ
지금도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울기도 하고 그런다. ㅡㅜ
열이 38도 이상일 때는 몸무게에 맞춰 타이레놀 시럽을 2.5g정도 먹이란다.
참고로 몸무게는 6.9kg
잘 안먹어서 걱정이었는데 몸무게는 0.2g늘었다 ㅋㅋ
키는 그대로인 듯-_-
먹는 건 키로 다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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